저희 어머니가 수술실로 시술같은걸 받으러 가셨는데 응급구조학과 실습생 설** 선생님이 옆에서 계속 손도 잡아주시고 너무 걱정하지마라고 안 무섭게 해주셨다고 계속 말씀하세요. 자나깨나 선생님만 찾으시고 너무 죄송하고 고맙다고 하십니다. 선생님들! 이거 보시면 꼭 실습선생님께 칭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