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병원 칭찬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
(오늘 처음 유지영선생님이랑 같이 근무하는 분게 성함을 물어보고)
퇴근하고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응급실로 향했는데, 옆에 보호자도 없고 혼자라 솔직히 많이 불안하고 서럽더라고요
그때 처음 유지영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혼자인 저를 손을 잡아 베드까지 가주시고 틈틈이 제 곁에 와서 괜찮은지 살피고 챙겨주시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응급실에서 이렇게까지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지쳤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큰 위로가 되었네요.
응급실이라는 정신없는 곳에서 그렇게 사람 대 사람으로 따뜻하게 보살펴 주시는 게 정말 큰 감동이었어요.
유지영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함 덕분에 아픈 게 좀 덜 아픈 것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도 역시나 천사 유지영선생님을 다시 만났네요
항상 한결같이 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주시는 유지영 선생님의 모습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 덕분에 아픈 몸 잘 치료하고 맘 편히 돌아갈 수 있었어요.
늘 환자 곁에서 희망이 되어주시는 유지영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