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1호 이영숙 환자 보호자 입니다.
수술 전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입원부터 퇴원까지, 불안해하는 환자와 보호자를 따뜻하게 위로하고 공감해 주시며 정성껏 치료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술 전후로 모르는 것이 많아 막막했지만, 친절하고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입원 기간 동안 몸과 마음이 편안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의료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일 수도 있겠지만, 환자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헤아려 주시는 모습이 특히 감동적이었습니다.
제가 만난 원장님들 중 가장 친절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