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층 간호사님
오진임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병동에 식사도 안하시고 역정부리는 할머니를
애교있는 목소리로 뉴케어를 가지고 오셔서 약까지 한알한알 드시게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진짜로 천사의 모습입니다
같은 병실에 있는 환자들이 모두 감동하였습니다
웃으면서 자기임무를 다하시는 오진임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칭찬합니다~~♡♡